NOPSpro 사용자 가이드 AI 업무도구
MAIL GUIDE · V1.0
NOPSpro × AI

AI 메일 활용 가이드

안 읽은 메일의 확인·답장 필요 여부를 살펴보고,
받은 메일과 보낸 메일을 AI 분류함에 정리하세요.

ChatGPT Desktop (Codex)Claude Desktop점검부터 분류함 정리까지
메일을 활용하는 두 가지 방법
01

점검

판정 · 요약 · 답장 초안

02

정리

내용별 AI 분류함

하나의 분류 기준으로 함께 연결됩니다.

지금 필요한 기능을 선택하세요

목적에 맞게 요청하면 됩니다.

메일 점검을 하면서 분류함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분류 기준이 켜져 있으면, 아직 분류함이 없는 점검 대상 메일을 AI 분류함에 넣습니다. 피싱 의심·스팸은 제외합니다. 분류 기준·설정 보기
처음이라면, 시작 전 준비 AI 연동 · 로그인 · 메일 사용 권한
  1. STEP 01

    AI 앱 설치

    ChatGPT Desktop(Codex) 또는 Claude Desktop을 설치합니다. 두 앱 모두 사용해도 됩니다.

  2. STEP 02

    AI 연동 켜기

    환경설정 › AI 연동
    NOPSpro가 연결 설정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3. STEP 03

    AI 앱 다시 실행

    앱이 켜져 있었다면 NOPSpro 알림 창의 안내에 따라 종료 후 다시 실행합니다.

  4. STEP 04

    도구 허용

    허용을 요청하면 안내에 따라 허용합니다. 메일 점검과 분류함 정리의 앱별 안내를 확인하세요.

NOPSpro에 로그인되어 있고, 메일 메뉴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메일 메뉴 권한이 없으면 수신 메일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AI 연동을 이미 사용 중이라면 연결 준비는 건너뛰고 메일 자동 분류 기준을 확인하세요.
기능 안내

메일 점검

안 읽은 받은 메일을 판정하고, 요약과 답장 초안을 준비합니다. 결과를 확인한 뒤 필요한 처리를 직접 선택하세요.

안 읽은 받은 메일판정 5가지결과 창에서 직접 처리
01

이렇게 말해 보세요

안 읽은 받은 메일을 점검하는 기능입니다. 메일 한 통을 찾아 읽거나, 기간을 정해 요약하는 요청과는 다릅니다.

나
메일 점검해줘안 읽은 받은 메일을 가져와 점검을 시작합니다.
AI 답변 예시
AI

안 읽은 메일 18건을 점검해 점검 결과 창에 넣었습니다.

읽어야 함8건
광고9건
스팸1건

피싱 의심과 답장 필요는 없습니다. Google 보안 알림 2건은 본인 로그인인지 확인해 보세요.

점검 결과 창에서 확인한 뒤 처리해 주세요.

나
메일 체크해줘메일 검토·판정·확인해줘도 같은 기능입니다.
나
메일 점검 계속앞에서 멈춘 뒤 이어서 할 때 사용합니다. 새 대화에서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나
점검 결과 창 열어줘메일을 더 가져오지 않고 결과 창만 다시 띄웁니다.

점검과 메일 처리는 다릅니다.

AI는 판정·요약·답장 초안을 준비합니다. 읽음·스팸·삭제·답장 전송은 점검 결과 창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분류 기준이 켜져 있으면, 아직 분류함이 없는 메일은 AI 분류함에 함께 넣습니다.

“메일 분류해줘”라고만 말하면 어떻게 되나요?

메일 점검인지 분류함 정리인지 알 수 없으면 AI가 먼저 한 줄로 묻습니다. “지난주 메일 정리해줘”도 요약을 뜻할 수 있어 먼저 확인합니다. 한 번 답하면 같은 대화에서 같은 요청을 다시 묻지 않습니다.

점검하려면 “메일 점검해줘”, 판정 없이 분류함에만 넣으려면 “안 읽은 메일 분류함 정리해줘”라고 말해 주세요.

02

진행 흐름

첫 결과를 먼저 확인하고, 남은 메일을 점검하는 동안 앞의 항목부터 처리할 수 있습니다.

1
첫 묶음 5건
빠르게 판정해 점검 결과 창을 먼저 띄웁니다.
2
이어서 10건씩
남은 메일을 가져와 창에 계속 채웁니다. 앞의 줄은 그동안 처리해도 됩니다.
3
끝나면 안내
남은 메일이 없거나 한도에 닿으면 AI가 멈추고 알려 줍니다.
사용자4
창에서 처리
판정과 처리를 확인하고 버튼을 누릅니다.

ChatGPT(Codex)의 승인 안내

판정 결과를 NOPSpro에 넘길 때마다 승인을 묻습니다. 묶음마다 [승인]을 눌러 주세요. 처음 사용하는 기능에서 허용을 요청하면 안내에 따라 허용합니다.

점검하면서 분류함에도 함께 정리합니다.

환경설정에서 분류 기준을 골라 두었다면, 아직 분류함이 없는 점검 대상 메일을 AI 분류함에 넣습니다. 피싱 의심·스팸으로 판정한 메일과 이미 분류함이 있는 메일은 그대로 둡니다.

03

판정 5가지

판정마다 기본 처리가 골라져 있습니다. 판정이 틀렸다면 창에서 바꿀 수 있으며, 읽음처리와 메일삭제는 어느 판정에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판정이런 메일기본 처리고를 수 있는 처리
피싱 의심 링크 클릭·로그인·인증번호·송금·첨부 실행을 시키려는 메일. 은행·택배·포털 사칭, "24시간 안에 계정 정지" 같은 다급한 문구, 링크 글자와 실제 주소가 다른 메일, 위험한 첨부(이중 확장자·실행 파일). 거래처라도 계좌 변경·송금 요청이면 여기로 봅니다. 메일삭제 메일삭제, 스팸처리, 읽음처리, 문서조회(열기 전 경고), 목록에서 빼기
답장 필요 나에게 답을 요청하는 업무 메일(견적 회신, 일정 확인, 자료 요청 등). AI 답장 초안이 함께 준비됩니다. 답장 작성 답장 작성, 문서조회, 읽음처리, 메일삭제, 목록에서 빼기
읽어야 함 답장까지는 필요 없지만 내용을 확인해야 하는 메일(공지, 약관 변경, 서비스 종료 안내, 보안 알림, 자료 공유 등). 문서조회 문서조회, 읽음처리, 답장 작성, 메일삭제, 목록에서 빼기
광고 정상 업체가 보낸 홍보·뉴스레터·할인 안내. 읽음처리 읽음처리, 스팸처리, 메일삭제, 문서조회, 답장 작성, 목록에서 빼기
스팸 원하지 않는 대량 발송 메일, 수집한 주소로 무작위로 보낸 홍보. 스팸처리 스팸처리, 메일삭제, 읽음처리, 문서조회, 목록에서 빼기

표를 좌우로 움직이면 모든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AI 판정은 참고용입니다.
AI는 안전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확신이 낮거나 애매한 메일은 문서조회로 직접 확인해 주세요.
naver.com·gmail.com 같은 포털 메일이라는 이유만으로 스팸으로 보지 않습니다.

판정과 분류함은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판정은 확인·처리가 필요한지를 알려 주고, 분류함은 문서 성격이나 업무에 따라 메일을 모읍니다. 예를 들어 뉴스레터는 “광고”로 판정되면서 “뉴스레터·소식” 분류함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분류 기준 보기 →

04

점검 결과 창

AI가 판정을 넘기면 “AI 메일 점검 결과” 창이 맨 위에 뜹니다. 창을 한 번 누르면 보통 창처럼 됩니다.

점검 결과 창의 구성화면 예시 · 실제 메일이 아닙니다

화면 예시는 좌우로 움직여 볼 수 있습니다.

1위 줄 - 처리하지 않은 건수와 주의 안내. [새로 고침]은 다른 곳에서 열었거나 옮긴 메일을 정리합니다.
2처리 칸 - 글자를 누르면 기본 처리, 오른쪽 ▼를 누르거나 줄을 오른쪽 클릭하면 처리 메뉴가 나옵니다(아래 "오른쪽 클릭 메뉴").
3체크한 항목 - 체크한 줄을 한 번에 기본 처리하거나, 고른 처리 하나를 모두에 적용합니다. 확신이 높은 피싱 의심·스팸·광고는 처음부터 체크되어 있습니다.
4자세히 칸 - 고른 줄의 보낸 사람 주소와 받은 계정, 요약, 판단 이유, 첨부, 분류함 상태. 판정을 바꾸거나 처리 버튼을 누를 수 있고, 답장 필요면 초안을 고쳐 쓸 수 있습니다.
분류함 줄은 이렇게 읽습니다
분류함AI 분류함 › 청구·세금계산서

메일에 따라 “넣는 중”, “넣음”, “분류함을 정하지 않음”, “받을 때 이미 분류함에 있음”으로 표시됩니다. 위의 피싱 의심 예시는 분류함에 넣지 않은 경우입니다.

처리 동작과 확인 창

처리는 NOPSpro의 기존 메일 기능으로 이루어집니다. 메일삭제는 삭제함으로 옮기며, 원본을 영구 삭제하지 않습니다.

처리하는 일확인 창
메일삭제메일을 삭제함으로 옮깁니다. 삭제함에서 되살릴 수 있습니다.띄웁니다
스팸처리메일을 스팸함으로 옮기고 보낸 사람을 스팸 계정으로 등록합니다. 목록에 같은 보낸 사람의 다른 메일이 있으면 함께 옮깁니다.띄웁니다
읽음처리메일을 열지 않고 읽음으로 표시합니다. 체크하거나 고른 여러 건을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없음(바로 처리)
문서조회메일을 엽니다. 연 메일은 읽음이 됩니다. 피싱 의심 메일은 열기 전에 한 번 더 경고합니다.피싱 의심만
답장 작성메일을 열고, AI 초안이 들어간 답장 창을 이어서 엽니다. 본문은 초안 → 서명 → 원문 순서입니다. 고친 뒤 보내기는 직접 누릅니다.없음
목록에서 빼기점검 결과 창에서만 뺍니다. 메일은 미확인 그대로 남아 다음 점검 때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없음

표를 좌우로 움직이면 모든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체크한 항목 기본 처리]는 체크한 줄마다 기본 처리를 합니다.
읽음처리·목록에서 빼기만 있으면 바로 처리하고, 스팸처리·메일삭제가 섞여 있으면 한 번 확인합니다.
문서조회·답장 작성은 창을 여는 처리라 한 건씩만 합니다.
오른쪽 클릭 메뉴와 여러 항목 선택
메뉴어느 메일에쓸 수 없을 때(흐리게 보임)
읽음처리
목록에서 빼기
체크한 줄이 있으면 체크한 줄 모두, 없으면 고른 줄 모두. 여러 건이면 메뉴에 "체크한 3건", "고른 2건"처럼 건수가 붙습니다없음 - 어느 판정이든 쓸 수 있습니다
문서조회
답장 작성
메일삭제
스팸처리
판정 바꾸기
오른쪽 클릭한 한 건여러 줄을 골랐을 때, 오른쪽 클릭한 줄이 체크한 여러 줄 가운데 하나일 때, 그 판정에서 할 수 없는 처리일 때(피싱 의심·스팸의 답장 작성 등)

표를 좌우로 움직이면 모든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 여러 줄 고르기: Ctrl 또는 Shift를 누른 채 줄을 누릅니다.
  • 체크한 줄이 여러 개여도 체크하지 않은 줄을 오른쪽 클릭하면 그 줄 한 건의 처리를 고를 수 있습니다.
  • 메일삭제는 어느 판정에서든 고를 수 있고, 삭제함으로 옮기기 전에 확인 창을 띄웁니다.
더블클릭·단축키로 빠르게 쓰기
이렇게 하면이렇게 됩니다
줄을 더블클릭그 줄의 기본 처리. 광고는 바로 읽음처리, 읽어야 함은 메일을 엽니다. 메일삭제·스팸처리는 확인 창을 먼저 띄웁니다.
Enter고른 메일 열기(문서조회). 문서조회·답장·삭제·스팸 단축키는 한 줄씩 합니다
Delete메일삭제(삭제함으로)
Ctrl + R답장 작성
Ctrl + J스팸처리
Ctrl + Q읽음처리 - 체크한 줄(없으면 고른 줄) 모두
Shift + F10 또는 메뉴 키오른쪽 클릭 메뉴 열기(메뉴 글자: 메일삭제 D, 스팸처리 J, 읽음처리 Q, 문서조회 O, 답장 작성 R, 목록에서 빼기 X, 판정 바꾸기 C)
F5 / Esc새로 고침 / 창 닫기

표를 좌우로 움직이면 모든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창을 닫았다가 다시 열 때
  • 처리하지 않은 결과가 남아 있으면 창을 닫아도 결과는 남습니다. "처리하지 않은 점검 결과 n건을 남겨 둡니다" 알림이 뜹니다.
  • 다시 열려면 수신문서 목록의 [AI 메일 점검 결과(n)] 버튼을 누르거나, AI에게 "점검 결과 창 열어줘"라고 말합니다.
  • 결과는 NOPSpro가 켜져 있는 동안만 보관됩니다. 로그아웃하거나 종료하면 사라지고, 처리하지 않은 메일은 미확인 그대로 남아 다음 점검 때 다시 나옵니다.
05

대상과 한도

점검할 메일 계정과 한도를 확인해 두면, 중간에 멈추더라도 이어서 사용하기 쉽습니다.

점검 대상 메일

  • 내가 받았고 아직 열어 보지 않은 메일
  • 최근 미확인 문서 확인 일수 안에 받은 메일(회사 서버 설정)
  • 수신 알림을 켠 메일 계정으로 받은 메일만. 세금계산서 수신 전용처럼 알림을 꺼 둔 계정의 메일은 점검하지 않습니다.
  • 이미 점검 결과 창에 있는 메일은 다시 가져오지 않습니다.

한도

  • 첫 묶음 5건, 그다음 묶음은 10건까지(긴 메일이 많으면 더 적게)
  • 한 대화에서 50건까지. 더 남았으면 AI가 새 대화에서 "메일 점검 계속"이라고 하라고 안내합니다.
  • 점검 결과 창에 처리하지 않은 결과가 50건이 되면 더 가져오지 않습니다. 창에서 처리한 뒤 이어 갑니다.
  • 메일 한 건은 본문 앞부분만(약 3,000자) 읽고, 첨부는 파일명만 봅니다.
안 읽은 메일이 100건이면
첫 대화에서 50건을 점검한 뒤 점검 결과 창에서 처리하고, 새 대화에서 "메일 점검 계속"이라고 말하면 나머지 50건을 이어서 점검합니다.
06

자주 묻는 질문

점검 결과를 확인하고 처리할 때 자주 만나는 상황입니다.

판정이 틀렸어요.
자세히 칸의 판정 칸이나, 줄을 오른쪽 클릭해 나오는 "판정 바꾸기"로 바꾸세요. 판정을 바꾸면 기본 처리도 그 판정에 맞게 바뀝니다. 바꾼 줄은 판정 앞에 표시가 붙습니다.
점검 결과 창이 안 보여요.
작업 표시줄에 "AI 메일 점검 결과"가 따로 있으니 눌러 보세요. 창을 닫았다면 수신문서 목록의 [AI 메일 점검 결과(n)] 버튼이나 AI에게 "점검 결과 창 열어줘"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AI가 중간에 멈췄어요.
한 대화 한도(50건)나 점검 결과 창의 미확정 한도(50건)에 닿은 경우입니다. 창에서 처리한 뒤 새 대화에서 "메일 점검 계속"이라고 말해 주세요.
같은 메일이 또 나와요.
"목록에서 빼기"나 [결과 비우기]는 창에서만 빼고 메일은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NOPSpro를 다시 시작해도 결과가 비워집니다. 다시 나오지 않게 하려면 읽음처리·스팸처리·메일삭제 가운데 하나로 처리하세요.
답장이 자동으로 보내지나요?
아니요. 답장 작성은 AI 초안이 들어간 답장 창을 열어 두기까지만 합니다. 내용을 확인하고 고친 뒤 보내기를 직접 눌러야 보내집니다.
세금계산서 메일이 점검에 나오지 않아요.
수신 알림을 꺼 둔 메일 계정으로 받은 메일은 점검 대상이 아닙니다. 한 번에 많이 오는 자동 발송 메일이 한도를 채우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점검하려면 메일 계정 설정에서 그 계정의 수신 알림을 켜세요.
점검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대부분은 AI가 요약과 초안을 쓰는 시간입니다. 첫 묶음 5건으로 창을 먼저 띄우고 나머지는 이어서 채우므로, 창이 뜬 뒤 앞의 줄부터 처리하면 됩니다. AI 앱과 메일 길이에 따라 수십 초에서 몇 분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분류함 정리 살펴보기
기능 안내

분류함 정리

메일 내용을 보고 알맞은 AI 분류함에 넣습니다. 지난 메일을 기간별로 정리하거나, 아직 분류함이 없는 안 읽은 메일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최대 31일AI 분류함에 바로 반영중단 후 이어서 가능
01

이렇게 말해 보세요

“분류함”이라는 말을 넣으면 바로 분류함 정리로 알아듣습니다. 분류 기준과 보낸 메일 포함 여부는 공통 설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메일 분류함 정리해줘정한 기간의 메일을 정리합니다. 한 번에 최대 31일입니다.
AI 답변 예시
AI

9월 22일~28일 메일 64건(보낸 메일 포함)을 정리해 51건을 AI 분류함에 넣었습니다.

서비스 알림18건
뉴스레터·소식11건
청구·세금계산서9건
요청·문의7건
견적·계약6건

새로 만든 분류함: 요청·문의, 견적·계약
분류하지 않고 둔 메일: 13건

메일 원본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메일 화면의 AI 분류함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나
지난주 메일 분류함 정리해줘날짜로 바꿔 진행합니다. 날짜가 애매하면 먼저 묻습니다.
나
9월 받은 메일만 분류함 정리해줘설정과 관계없이 보낸 메일은 넣지 않습니다.
나
안 읽은 메일 분류함 정리해줘분류함이 없는 안 읽은 받은 메일만 정리합니다. 기간을 말하지 않으면 최근 31일입니다.
나
분류함 정리 이어서멈춘 곳부터 이어 합니다. 새 대화나 NOPSpro 재시작 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류함 정리는 바로 반영됩니다.

AI가 내용을 보고 분류함을 정해 넣습니다. 알맞은 분류함이 없으면 AI 분류함 아래에 만듭니다. 별도의 결과 창은 뜨지 않으며, 끝나면 AI가 요약을 알려 줍니다.

02

두 가지 정리 방식

기간을 정해 지난 메일까지 정리하거나, 아직 분류함이 없는 안 읽은 메일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기간을 정해 정리

지난 메일까지 한 번에

지정한 기간의 받은 메일을 정리합니다. 읽은 메일도 포함되고, 보낸 메일은 설정이나 요청에 따릅니다. AI 분류함에 이미 든 메일도 다시 판단합니다.

지난주 메일 분류함 정리해줘
안 읽은 메일만 정리

아직 분류함이 없는 메일

분류함이 없는 안 읽은 받은 메일만 판정 없이 넣습니다. 보낸 메일은 제외합니다. 기간을 말하지 않으면 최근 31일이 대상입니다.

안 읽은 메일 분류함 정리해줘

AI가 건드리지 않는 것

내가 만든 분류함의 메일
메일을 받을 때 자동분류 규칙으로 들어간 메일도 그대로 둡니다.

스팸함·삭제함의 메일
받은 메일함·보낸 메일함의 메일만 다룹니다.

메일 원본
본문·첨부·읽음 상태는 바뀌지 않습니다. 분류함만 정합니다.

판정이 필요하다면 메일 점검을 사용하세요.

피싱 의심·스팸·답장 필요 여부를 확인하려면 “메일 점검해줘”라고 말합니다. 분류함 정리는 점검 판정을 기록하지 않으며, 피싱·스팸으로 보이는 메일은 어느 분류함에도 넣지 않습니다.

03

진행 흐름

대상 건수와 예상 시간을 먼저 안내한 뒤, 오래된 메일부터 쪽 단위로 정리합니다.

  1. 요청

    기간을 정해 분류함 정리를 부탁합니다. 오래된 메일부터 합니다.

  2. 처음에 건수와 시간 안내

    AI가 대상 건수와 걸릴 시간을 먼저 알려 줍니다. 500건이 넘으면 계속할지 묻고, 한 주씩 나눠 하자고 권할 수 있습니다.

  3. 쪽 단위로 넣기

    메일을 쪽으로 나눠 판단하고 바로 분류함에 넣습니다. 100건을 넘길 때마다 진행 상황을 한 줄로 알려 줍니다.

  4. 끝나면 요약

    분류함별 건수, 새로 만든 분류함, 분류하지 않고 둔 건수를 알려 줍니다.

한도

31일한 번에 정리하는 최대 기간. 더 길면 한 달씩 나눠 요청합니다
80건한 쪽에 담는 최대 메일 수(묶음 25개까지)
약 40초쪽 하나의 처리 시간 예시. AI 앱과 메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12쪽한 대화에서 하는 최대 쪽 수. 남으면 새 대화에서 이어 합니다

앱별 첫 사용 안내

Claude는 분류함 정리 도구 두 개를 처음 사용할 때 한 번씩 허용을 묻습니다. [항상 허용]을 선택하면 됩니다. ChatGPT(Codex)는 별도 확인 없이 분류함 정리를 진행합니다.

04

대상과 재분류

기존 분류함에 든 메일을 다시 판단하는지는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메일 점검과 함께분류함 정리안 읽은 메일 분류함 정리
대상 메일점검하는 안 읽은 받은 메일 가운데 분류함이 없는 메일정한 기간의 받은 메일함 메일(읽은 메일 포함)과, 설정이 켜져 있으면 보낸 메일함 메일분류함이 없는 안 읽은 받은 메일
기간메일 점검의 범위최대 31일말하지 않으면 최근 31일
AI 분류함에 이미 든 메일그대로 둡니다다시 판단합니다넣지 않습니다
내가 만든 분류함의 메일그대로 둡니다그대로 둡니다그대로 둡니다
결과를 보는 곳점검 결과 창의 분류함 줄끝나면 AI가 알려 주는 요약, 메일 화면의 AI 분류함

표를 좌우로 움직이면 모든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기간을 지정한 분류함 정리는 AI 분류함에 이미 든 메일을 다시 판단합니다. 분류 기준을 바꾼 뒤 지난 메일을 새 기준으로 옮길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팸함·삭제함·임시 보관 메일은 어느 경우에도 대상이 아닙니다.

05

중단 후 이어서 하기

진행 위치는 이 PC에 보관됩니다. AI 앱이나 NOPSpro를 다시 시작해도 이어 할 수 있습니다.

NOPSpro가 어디까지 했는지 이 PC에 기억해 둡니다. 한 대화의 한도에 닿았거나, AI 앱을 닫았거나, NOPSpro를 다시 시작했어도 새 대화에서 분류함 정리 이어서라고 하면 남은 메일부터 합니다.

남은 작업이 있는데 다른 기간을 요청하면 AI가 이어 할지, 버리고 새로 할지 묻습니다. 진행 중인 분류함 정리는 시작할 때의 분류 기준으로 끝까지 합니다.

설정을 바꿨거나 다른 기간을 정리하려면

진행 중인 작업은 시작할 때의 분류 기준을 유지합니다. 남은 작업이 있는데 다른 기간을 요청하면, AI가 이어 할지 기존 작업을 버리고 새로 시작할지 묻습니다.

자동 분류를 껐다 켜도 하던 작업은 남아 있습니다. 새 기준으로 지난 메일을 다시 나누려면 해당 기간의 분류함 정리를 새로 요청하세요.

06

자주 묻는 질문

분류되지 않은 메일, 기간 제한, 이어서 사용하기에 대한 안내입니다.

분류하지 않고 둔 메일은 어디에 있나요?

원래 메일함(받은 메일함·보낸 메일함)에 그대로 있습니다. AI가 확신하지 못해 억지로 넣지 않은 메일입니다. 필요하면 직접 분류함에 넣거나, 나중에 그 기간을 다시 분류함 정리하세요.

한 달이 넘는 기간을 정리하고 싶어요.

한 번에 31일까지 합니다. 8월 메일 분류함 정리해줘, 9월 메일 분류함 정리해줘처럼 한 달씩 나눠 요청하세요. 메일이 많으면 AI가 한 주씩 나누자고 권할 수 있습니다.

중간에 멈췄어요. AI 앱을 닫았어요.

NOPSpro가 어디까지 했는지 기억합니다. 새 대화에서 분류함 정리 이어서라고 하면 남은 메일부터 이어 합니다. NOPSpro를 다시 시작하거나 다시 로그인해도 이어집니다.

분류함 정리를 할 수 없다고 해요.

환경설정의 메일 자동 분류 기준이 '메일 자동 분류 사용 안 함'이면 분류함 정리와 메일 점검 때의 분류함 넣기가 모두 멈춥니다. 환경설정 > AI 연동에서 기준을 고른 뒤 다시 요청하세요. 하던 작업은 남아 있어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분류 기준을 바꾸면 이미 넣은 메일은 어떻게 되나요?

그대로 있습니다. 옛 기준의 분류함도 지우지 않고 남기며, 새 기준의 분류함은 기존 분류함 뒤에 만들어집니다.

지난 메일도 새 기준으로 나누려면 그 기간을 분류함 정리하세요. AI 분류함에 든 메일을 다시 판단해 새 기준의 분류함으로 옮깁니다. 빈 옛 분류함은 필요 없으면 지워도 됩니다.

분류 기준·설정 살펴보기
공통 참고

분류 기준·설정

메일 점검 중 자동 분류와 분류함 정리에 함께 쓰이는 설정입니다. 기준을 고르고, 분류함을 어떻게 다루는지 확인하세요.

문서 성격 9종업무 기능 9종사용자별 설정
01

환경설정 미리 보기

분류 기준은 메일 점검 중 자동 분류와 분류함 정리에 함께 적용됩니다. 아래 미리 보기는 실제 NOPSpro 설정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환경설정 > AI 연동미리 보기
메일 자동 분류 기준 설정
여기서 골라 보면 설명이 바뀝니다. 실제 설정은 NOPSpro 환경설정에서 합니다.

문서 성격기본

메일이 어떤 문서인지로 나눕니다. 견적·계약, 청구·세금계산서, 요청·문의, 공문·공지, 서비스 알림 등 9가지. 업종에 관계없이 두루 맞습니다.

업무 기능

어느 업무에 속하는 메일인지로 나눕니다. 영업·구매, 회계·세무, 인사·총무, 법무·계약, IT·보안, 고객지원 등 9가지. 부서별로 일이 나뉜 곳에 맞습니다.

메일 자동 분류 사용 안 함

메일 점검 때 분류함에 넣지 않고, 분류함 정리도 하지 않습니다. 분류함 정리를 부탁하면 AI가 환경설정에서 기준을 고르라고 안내합니다. 하던 분류함 정리는 남아 있어 다시 켜면 이어 할 수 있습니다.

보낸 메일도 같이 분류 처리: 켬기본

분류함 정리에서 그 기간의 보낸 메일도 같은 분류함에 넣습니다. 받은 견적서와 보낸 견적서가 함께 견적·계약에 들어갑니다.

보낸 메일도 같이 분류 처리: 끔

분류함 정리에서 받은 메일만 넣습니다.

말로 정하면 말이 먼저입니다

받은 메일만이라고 하면 설정과 관계없이 받은 메일만, 보낸 메일도라고 하면 보낸 메일도 넣습니다. 메일 점검과 안 읽은 메일 분류함 정리는 늘 받은 메일만 다룹니다.

  • 설정은 사용자마다 따로 저장됩니다.
  • 바꾼 설정은 다음 요청부터 적용됩니다. AI 앱을 다시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 기준을 바꿔도 이미 만든 분류함과 넣은 메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새 기준의 분류함은 기존 분류함 뒤에 만들어집니다.
02

문서 성격과 업무 기능

선택한 기준의 9개 분류함 가운데 하나에 넣습니다. 해당 메일이 처음 나올 때 필요한 분류함만 만들며, 기타·미분류 분류함은 만들지 않습니다.

문서 성격 (기본)

메일이 어떤 문서인지로 나눕니다. 받은 메일과 보낸 메일이 같은 분류함에 들어갑니다(이름에 방향이 없습니다).

D-01

견적·계약

주고받은 거래 서류. 견적서, 발주·주문서, 계약서·전자계약, 납품·거래명세서

넣지 않는 메일 서류 없이 견적을 달라는 요청 → 요청·문의

D-02

청구·세금계산서

세금계산서, 청구서, 요금·이용료 고지, 입금·지급 확인

넣지 않는 메일 카드 결제 완료·배송 알림 → 서비스 알림

D-03

요청·문의

사람이 무엇을 해 달라거나 묻는 메일. 견적 요청, 자료 요청, 기술 문의, 협조 요청

넣지 않는 메일 사람이 쓰지 않은 자동 발송 메일

D-04

보고·자료

보고서, 회의록, 제안서, 자료 송부·공유

넣지 않는 메일 광고성 자료 → 광고·홍보

D-05

일정·회의

회의 초대, 일정 조율·변경, 참석 대상인 행사·교육 안내

넣지 않는 메일 홍보성 세미나·행사 → 광고·홍보

D-06

공문·공지

기관 공문, 거래처의 정책·단가·일정 변경 공지, 입찰 공고, 경조사·인사 안내

넣지 않는 메일 이용 서비스의 약관·점검 안내 → 서비스 알림

D-07

서비스 알림

계정·거래에 관한 자동 발송 알림. 로그인·보안 경고, 인증번호, 약관·요금제 변경, 점검·종료, 결제·배송 알림

넣지 않는 메일 맞춤 추천·찜한 콘텐츠 공개 같은 구독 알림 → 뉴스레터·소식

D-08

뉴스레터·소식

정보 전달이 목적. 구독한 뉴스레터, 이용 중인 제품·서비스의 업데이트 소식, 구독 알림, 기관·협회 정기 소식

넣지 않는 메일 판매·가입 유도가 목적인 메일 → 광고·홍보

D-09

광고·홍보

판매·가입 유도가 목적. 할인·이벤트·쿠폰, 판촉, 요청하지 않은 영업 제안, 홍보성 세미나

넣지 않는 메일 스팸·피싱으로 보이는 메일 → 어디에도 넣지 않음

여러 성격이 섞이면 앞쪽 분류함

  1. 청구·세금계산서
  2. 견적·계약
  3. 요청·문의
  4. 일정·회의
  5. 보고·자료
  6. 공문·공지
  7. 서비스 알림
  8. 뉴스레터·소식
  9. 광고·홍보

돈과 거래 서류가 먼저, 할 일이 있는 메일이 다음, 여러 곳에 널리 보내는 메일이 나중입니다. 예를 들어 견적서와 세금계산서가 함께 온 메일은 청구·세금계산서에 넣습니다.

업무 기능

메일이 어느 업무에 속하는지로 나눕니다. 파는 쪽과 사는 쪽을 가리지 않고 영업·구매 하나로 모아 한 거래 흐름이 한곳에 있게 합니다.

F-01

영업·구매

파는 쪽·사는 쪽 모두. 견적 요청, 견적·제안, 발주·수주, 납품, 공급사 단가·공급 공지, 고객 미팅

넣지 않는 메일 기존 고객의 사용 문의·장애·A/S → 고객지원

F-02

회계·세무

세금계산서·청구서(판매·구매 모두), 입금·지급, 세무 신고, 지원사업·정책자금, 금융기관 안내

F-03

인사·총무

채용(지원서·채용 사이트), 급여·4대보험, 교육, 인사 발령·경조사, 시설·비품·차량, 사내 공지

F-04

법무·계약

계약서 검토·체결·전자계약, 법률·규제 안내, 특허·상표

함께 넣는 메일 계약서가 첨부된 영업·구매 메일

F-05

IT·보안

계정·보안 경고, 인증번호, 시스템 장애, 도메인·호스팅·라이선스, 백신·보안 점검

F-06

고객지원

기존 고객의 문의·불만, 기술지원·A/S 요청, 장애 신고

넣지 않는 메일 구매 전 문의 → 영업·구매

F-07

서비스 알림

업무가 뚜렷하지 않은 자동 발송 알림. 이용 서비스의 약관·요금제 변경, 점검·종료, 배송

넣지 않는 메일 보안 경고 → IT·보안, 청구 → 회계·세무, 구독 알림 → 뉴스레터·소식

F-08

뉴스레터·소식

정보 전달이 목적. 구독한 뉴스레터, 이용 중인 제품·서비스의 업데이트 소식, 구독 알림, 기관·협회 정기 소식

넣지 않는 메일 판매·가입 유도가 목적인 메일 → 광고·홍보

F-09

광고·홍보

판매·가입 유도가 목적. 할인·이벤트·쿠폰, 판촉, 요청하지 않은 영업 제안, 홍보성 세미나

넣지 않는 메일 스팸·피싱으로 보이는 메일 → 어디에도 넣지 않음

여러 업무가 섞이면 앞쪽 분류함

  1. 회계·세무
  2. 법무·계약
  3. 고객지원
  4. 영업·구매
  5. 인사·총무
  6. IT·보안
  7. 서비스 알림
  8. 뉴스레터·소식
  9. 광고·홍보

돈과 법적 효력이 있는 메일이 먼저, 고객 응대가 다음입니다. 기관 공문은 내용의 업무로 나눕니다(세무서는 회계·세무, 고용노동부는 인사·총무, 지원사업은 회계·세무).

뉴스레터·소식과 광고·홍보 가르기

두 기준 모두 목적으로 가릅니다. 정보를 전하려는 메일이면 뉴스레터·소식, 사게 하거나 가입하게 하려는 메일이면 광고·홍보입니다.

  • 소식의 단서: 이용 중인 서비스나 가입한 기관이 보냄, 정기 발행(호수·월간·Vol.), 정보 위주의 내용
  • 광고의 단서: 할인·쿠폰·기간 한정·구매 버튼, 모르는 곳의 영업 제안
  • 수신 거부 링크는 둘 다 있어서 그것만으로 가르지 않습니다.
  • 둘 사이에서 애매하면 광고·홍보에 넣습니다. 소식 분류함을 깨끗하게 두려는 것입니다.

어느 기준을 고를까요

문서 성격은 세금계산서만 모아 보기, 받은 견적서 찾기처럼 문서 종류로 찾을 때 편합니다. 처음이라면 이 기준을 권합니다.

업무 기능은 영업, 회계, 인사처럼 부서나 담당 업무가 나뉘어 있어 업무별로 모아 볼 때 편합니다.

거래처별로 모으는 기준은 없습니다. 거래처별 정리는 메일 자동분류 규칙으로 내 분류함을 만들어 쓰세요(자주 묻는 질문 참고).

03

분류함을 고르는 규칙

두 기준은 같은 원칙을 따르며, 여러 성격이 섞이면 각 기준의 우선순위를 적용합니다.

  1. 한 메일은 한 분류함

    메일마다 분류함을 하나만 고릅니다. 성격이 여럿이면 각 기준의 우선순위에서 앞쪽 분류함에 넣습니다.

  2. 확실하지 않으면 비워 둡니다

    어디에도 맞지 않는 메일(개인적인 메일, 짧은 인사, 내용이 거의 없는 메일)과 두 분류 사이에서 판단이 어려운 메일은 넣지 않습니다. 다만 뉴스레터·소식과 광고·홍보 사이에서 애매하면 광고·홍보로 분류합니다.

    메일은 원래 메일함에 그대로 있고, 나중에 그 기간을 다시 정리할 때 기회가 있습니다.

  3. 피싱·스팸은 넣지 않습니다

    피싱이나 스팸으로 보이는 메일은 어느 분류함에도 넣지 않습니다. 메일 점검에서 피싱 의심·스팸으로 판정한 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4. 같은 보낸 사람은 같은 분류함

    같은 보낸 사람이 보낸 비슷한 성격의 메일(같은 서비스의 알림·소식 등)은 한 분류함에 모읍니다.

    분류함 정리에서는 보낸 사람과 제목이 같은 메일을 묶어 한 번에 판단합니다(제목의 숫자·날짜는 무시).

  5. 보낸 답장은 원래 메일을 따라갑니다

    내가 보낸 답장·전달은 받은 원래 메일이 든 AI 분류함에 함께 넣어 한 대화가 흩어지지 않게 합니다. 원래 메일이 내가 만든 분류함에 있으면 넣지 않습니다(직접 관리하는 대화로 봅니다).

    원래 메일을 찾지 못하거나 원래 메일에 분류함이 없으면 내용으로 분류합니다. 한 메일에 여러 번 답했으면 마지막 답장만 원래 메일과 이어지고, 앞의 답장은 내용으로 분류합니다. 상대가 내 메일에 한 답장(받은 답장)도 내용으로 분류합니다.

  6. 필요한 만큼만 읽습니다

    분류함 정리에서 AI가 보는 것은 제목, 보낸 사람 표시(도메인과 '등록 고객'·'내부 사용자' 같은 NOPSpro 표시), 받은 메일·보낸 메일 구분, 첨부 파일 이름, 본문 앞부분(약 500자)입니다.

    메일 점검 때는 점검하려고 읽은 내용으로 분류함도 함께 정합니다.

04

AI 분류함 다루기

AI 분류함은 내가 만든 분류함과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름을 바꾸거나 메일을 직접 옮길 때의 동작을 확인하세요.

메일 화면의 AI 분류함

  • 받은 메일함
  • 보낸 메일함
  • 분류함 — 내가 만든 분류함
  • AI 분류함
    • 청구·세금계산서
    • 서비스 알림
    • 뉴스레터·소식
    • 요청·문의

분류함 목록 예시입니다. AI 분류함은 늘 보이고, 그 아래 분류함은 필요할 때 만들어집니다. 나만 보는 개인 분류함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 분류함 이름 바꾸기분류함 수정 창에서 알아보기 쉬운 이름으로 바꿉니다. AI는 바꾼 이름 그대로 계속 넣습니다.
  • 메일을 끌어 다른 분류함에 넣기AI 분류함끼리, 또는 내가 만든 분류함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 분류함 지우기메일은 지워지지 않고 원래 메일함에 남습니다. 그 분류의 메일이 다시 나오면 분류함을 새로 만듭니다.
할 수 없습니다
  • 설명 칸 고치기설명 칸의 [AI:D-02] 같은 표시로 AI가 분류함을 알아봅니다. 이름을 바꿔도 이 표시로 같은 분류함임을 압니다.
  • AI 분류함 아래 분류함을 끌어 옮기기위치와 순서는 AI가 정한 대로 둡니다. 내가 만든 분류함을 AI 분류함 쪽으로 옮기거나 그 반대로 옮길 수도 없습니다.
  • AI 분류함 자체의 이름 바꾸기·지우기프로그램이 만드는 목록 이름이라 늘 그대로 보입니다.

옮긴 메일은 이렇게 됩니다

내가 만든 분류함으로 옮긴 메일은 AI가 다시 옮기지 않습니다. AI 분류함 안에서 옮기거나 손으로 AI 분류함에 넣은 메일은 AI가 분류한 메일로 보므로, 그 기간을 다시 분류함 정리하면 AI가 다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계속 그 자리에 두고 싶은 메일은 내가 만든 분류함에 넣으세요.

05

공통 보호 원칙

두 기능이 자동으로 하는 일과 사용자가 직접 처리하는 일을 구분해 두었습니다.

본문·첨부·읽음 상태 보존

AI가 점검하거나 분류함에 넣는 동안에는 본문·첨부·읽음 상태를 바꾸지 않습니다. 읽음·스팸·삭제·답장 전송은 점검 결과 창에서 사용자가 처리합니다.

내 분류함 보호

내가 만든 분류함과 자동분류 규칙으로 들어간 메일은 옮기지 않습니다. AI는 AI 분류함에만 넣습니다.

주소와 연락처 보호

메일주소·전화번호는 가리고, 보낸 사람은 도메인과 ‘등록 고객’·‘내부 사용자’ 같은 NOPSpro 표시로 전달합니다. 분류함 정리에는 회사 이름도 넘기지 않습니다.

메일 속 지시는 무시

메일 안의 지시·요청은 따르지 않고 판단 재료로만 사용합니다. 메일 속 링크를 열거나 접속해 확인하지 않습니다.

판정은 참고하고, 필요한 처리는 직접 확인하세요.

AI는 메일이 안전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피싱 의심 메일은 링크·첨부를 열지 않도록 주의하고, 애매한 메일은 점검 결과와 판단 이유를 확인하세요. 메일삭제는 영구 삭제가 아니라 삭제함으로 옮기는 동작입니다.

06

자주 묻는 질문

분류 기준과 AI 분류함을 관리할 때 알아 두면 좋은 내용입니다.

메일 점검을 하면 분류함에도 자동으로 들어가나요?

네. 환경설정에서 분류 기준을 골라 두었다면, 메일 점검 때 분류함이 없는 메일을 AI 분류함에 함께 넣습니다. 따로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넣은 결과는 점검 결과 창 자세히 칸의 분류함 줄에 보입니다(넣는 중, 넣음, 분류함을 정하지 않음, 받을 때 이미 분류함에 있음).

분류가 틀렸어요. 다른 분류함으로 옮기고 싶어요.

메일 목록에서 메일을 끌어 원하는 분류함에 놓으세요. 내가 만든 분류함으로 옮긴 메일은 AI가 다시 옮기지 않습니다. AI 분류함끼리 옮긴 메일은 나중에 그 기간을 다시 분류함 정리하면 AI가 다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분류함 이름을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AI는 이름이 아니라 설명 칸의 표시로 분류함을 알아보므로, 바꾼 이름 그대로 계속 메일을 넣습니다. 결과 안내에도 바꾼 이름을 씁니다.

AI 분류함을 지우면 메일도 지워지나요?

아니요. 분류함만 없어지고 메일은 원래 메일함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 분류의 메일이 다시 나오면 분류함을 새로 만듭니다.

지운 분류함에 있던 메일은 분류함이 빈 메일이 되므로, 그 기간을 분류함 정리하면 다시 분류됩니다.

거래처별로 메일을 모으고 싶어요.

AI 분류 기준에는 거래처별이 없습니다. 거래처별 정리는 NOPSpro 메일의 자동분류 규칙(보낸 사람 등으로 받을 때 분류함에 넣는 규칙)으로 내 분류함을 만들어 쓰세요. 규칙으로 분류된 메일은 AI가 건드리지 않아 두 방식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메일 점검으로 돌아가기